87년생 나이에 약시라서 라섹수술도 꺼려하고 한참 고민에 빠지다가
안경썻다가 하드렌즈 써가며 번갈아 가고 있습니다.
너무 속상해서 여기에 1퍼센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테라피 를 통해 약시를 조금 떨쳤으면 해서요.. 잘 안되는걸 알지만..
여기는 대구인데 서울까지 가야 하나요?
그리고 안경을 낀 상태에서 한쪽 눈은 가리고, 안보이는 눈으로 억지로 집중해서 보려고 노력해서 보는게 원래 일반적인 약시치료 인가요? 너무 생소한 글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