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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초점 상당이요
 
이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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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수생입니다 요즘들어 하루 일과가 일어나서 학원 통원 시간 외에는 책만 보는데 그래서인지 공부하다보면 30분만 지나도 초점이 잘 안잡히고 실눈을 떠야 글자가 보여서 학업에 지장이 많이 생깁니다..... 제 장래희망이 눈이 삳당히 중요한 쪽이라서 이제부터라도 눈 관리를 제대로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능하면 제 신분상 (재수생) 현실 가능한 쪽으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분만 지나도 초점이 잘 안잡히고…
▶ 눈이 30분만 지나도 초점이 안잡히고 피로한 것은 눈의 기능에는 초점을 맞추는 기능과 눈을 안으로 모아주는 기능이 있는데 이 기능이 매우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초점을 맞추는 기능은 포커싱 기능으로 글자를 선명하게 하고 깨끗하게 보이게 하는 능력인데 이 기능이 저하되면 한참 글자를 보면 글자가 물에 번진 것처럼 흐려보이고 겹쳐보이는 현상인데요 혹시 힘을 주지 않으면 글자가 번져 보이지 않나요?

또한 눈의 기능에는 눈을 모으는 능력이 있는데 이 기능이 매우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능력이 저하되면 사물이 겹쳐 보이는 현상이 생깁니다. 눈을 모으는 능력을 직접 확인하는 방법은 한 눈을 가리고 한 눈만으로 사물을 보면 흐릿하거나 겹친 현상이 없어진다면 눈을 모으는 능력저하라고 진단을 합니다. 이승훈님은 이 경우에 해당이 되는지 확인해 보시길 바람니다.
이 기능이 약하신 분들은 근거리 업무가 가중될수록 악화될 수가 있습니다.왜냐하면 글자를 보기위해 힘을 주어야 하고 신경을 집중해서 봐야 하기 때문에 엄청 피로가 쌓일 수 밖에 없지요.


당연히 눈이 아프고 피곤하고 퍽퍽할 수 밖에 없지요 쉬어도, 근거리일을 안해도 계속 피로가 쌓여 있을 수 있습니다. 쉰다고 해결 되는 게 아닙니다. 원인을 찾아 해결해 줘야 합니다.
미국등 선진국에서는 이승훈님과 같은 사례를 비전 테라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reading and visiontherapy로 검색해 보세요. 이승훈님의 증세는 전형적인 눈의 문제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읽는 것은 눈으로 합니다.그러므로 단순한 시력검사보다 먼저 눈의 기능검사를 받아 보시기 바랍니다. 먼저 전화로 구체적인 상담할 수 있으며 방문할 수 있습니다.

회복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방문해야 하는데 시간이 안되신 분들은 검사한 후에 도움이 된다면 특수한 안경처방이 도움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건 케이스에 따라 다르므로 검사한 후에 결정될 것입니다

더 자세한 것은 전화로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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