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성인여성입니다.
어렸을 적부터 고도근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3살무렵부터 하드렌즈를 착용했고 그 뒤 특별한 시력저하나 이상없이 지냈습니다.
관계가 없을지도 모르겠지만 눈에 이상이 갈만한 점은 곰곰히 생각해봐도 이 점밖에 없으므로 적습니다...이년반 정도 전에 성형외과에서 눈매교정술이라는 안검하수수술과 앞트임 수술을 받은적이 있습니다.(안과에서 안검하수진단은 받아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하드렌즈를 오래착용하여 그런지 졸려보인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뒤 약 6개월정도 뒤부터 난시, 안구건조증과 야간에 빛번짐이 생겼습니다.
일상생활까지는 가능하고 난시가 생겨서 그런가보다 괜찮아지겠지 싶어 이년반정도 그냥 지내왔는데, 문제는 책을 읽을 때 초점이 잘 맞지않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안경을 써도 글자는 보이는데 이전과 달리 상이 흔들린다고 해야하나 정확하고 편하게 글을 읽지 못하겠습니다.
안과에서는 정밀하게 검사를 해주지 않으니 답답한채 있었는데 최근 다시 공부를 시작하며
불편함이 느껴져 이리저리 알아보다 일본의 시기능센터에 대한 책을 보고, 우리나라에도 존재하는지 알아보다 상담글을 올립니다.
이러한 경우도 검사와 교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