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늦게까지 놀기도 잘하고 활발합니다. 그림그릴때는 집중도 잘하구요.좋아하나봐요. 피아노 학원에서도 졸고 유치원에서도 조는가 봐요. 집에서 책을 읽히면 한참만에 졸고 있습니다. 전에 안과 검사에서는 이상 없었구요.
체력이 약해서 낮에도 낮잠을 자는줄 알았습니다. 수영도 시키고 있는데 거기서는 아주 즐거워하고 더 늦게까지 남아서 수영연습을 열심히 합니다. 좋아하는 놀이에는 열심인데 책을 읽거나 피아노를 치거나 싫어하는 공부시간에는 졸린다고 해서 얼렌 증후군이 아닌가 알고 싶습니다. 책을 읽어주면 핵심파악은 아주 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