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초등학생 6학년 딸에 관한 질문입니다.
2002년생입니다.
2학년 안과 검사에서 진성 근시로 판정받고(2010년)
2010년 8월에 안경 처음 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1년 정도는 안쓰고 다닐때가 많았습니다.
나안시력은 좌 0.8 우 0.3 안경처방은 근시 디옵터 -0.5와 -1.0 난시는 오른쪽만 -0.5
3년반이상 지난 지금은
나안시력이 좌 0.3정도 우는 0.1미만 안경처방은 근시 왼쪽1.75 와 오른쪽 2.75 이며, 난시는 왼쪽,오른쪽 모두 -0.25.
좌, 우 차이의 안경시작시점의 차이와
진행속도,
현재 상태 등을 고려할 때,
근시 진행이 멈출때까지 안경교정으로 버틸 수 있을까요?
여자는 성장이 일찍 멈추니까, 혹시 근시 진행도 일찍 멈출까요?
참고로, 아이 엄마는 양쪽 눈 모두 좋아서 2년전까지도 1.5 시력이었고, 아빠는 근시지만, 가장 나빴을때도 좌, 우 모두 디옵터 2.75, 2.75 수준이었습니다. 다만 3년전 오른쪽 눈에서만 녹내장이 아주 초기임을 발견했으나, 큰 진행은 없습니다.
제 아이에게 어떤 방법이 있나요?
아니면 큰 문제가 아닌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