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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지각발달센터입니다.
자주 시각문제가 난독증, 얼렌증후군으로 잘못 진단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먼저 아이에 대한 시각기능 그리고 시각정보처리에 대한 평가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아이가 고개를 돌리고, 읽던 위치를 자주 잃어 버리고, 수학보다는 영어나 국어 즉 단어나 문장이 많아지거나 길어질 경우 독서이해력이 떨어지는 증상은 시각문제의 보편적으로 느끼는 증상입니다.
먼저 검안전문안경사에 의한 시각문제에 대해서 평가가 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시각문제와 학습사이의 관계를 이해하고 시각검사를 할수 있는 검안전문안경사를 찾는 것이 문제를 해결하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한국에서 시각문제에 대해서 많이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들은 시각문제가 무엇이고, 시각기능이 무엇인지
잘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항상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가까운 곳에 있는 검안전문안경사를 찾아뵙고 도움을 받았으면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받을 수 없다면 센터에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답변이 좀 늦어서 미안합니다.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전화상담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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