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부터 있었던 증상이고 현재 책을 좀 많이 봐야하는 상황이라 좀 문제가 되는데요. 먼 곳을 볼땐 안그러거나 덜한데 책상에서 책을 보는 정도의 거리에서 눈에 살짝 힘을 풀면 멍때릴때처럼 2개로 보입니다. 그때문에 눈에 힘을 줘서 그런지 쉽게 눈이 아프고 시리게 됩니다. 그래서 병원에 2군데나 다녀왔으나 아무 이상이 없고 단지 스트레스때문에 책을 많이봐서 라는 답변 밖에 듣지 못했습니다. 한쪽 눈을 가리고 한곳을 주시할때 의사선생님이 제 눈을 보고 별다른 문제가 없다며 사시도 아니다 라고 하셨구요. 이런 상황에서 제가 민감해서 그런건지. 아니면 더 정밀한 검사가 필요한건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