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banner
 
 
 
Home > 고객지원 > 온라인상담
 
477
 
19세 고3 남학생을 둔 엄마입니다
 
박숙영
0000.00.00

10살경에 약시 판정을받았습니다. 가림치료를 받았었는데 아이들이 놀린다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자꾸 떼어버려서 시기를 놓쳐버렸습니다.너무나 후회스럽습니다.아들을 생각하면 잠도 오지않고 짜안해서 가슴이 먹먹합니다.오른쪽 시력은 1.2인데 왼쪽 시력은 거의 나오지가 않습니다.앞으로 군대도 가야하고 사회생활도 해야하는데 조금이나마 시력을 회복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시지각발달센터입니다.
저희 센터에 약시문제로 도움을 받기 위해서 방문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안과학적인 면에서 8-9세까지 가림훈련법으로 개선되지 않으면 일단 영구적인 결함으로 판단하여
더 이상 약시훈련은 의미가 없다는 결론을 내려 마음의 상처를 받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하지만 검안-발달학문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9살이후에도 가림훈련이 아닌 시각발달훈련을 통해서 약시가 좋아질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외국의 사례나 저희 센터에서 시각발달훈련을 통해서 약시를 극복하거나 개선이 된 사례가
너무나 많았다는 임상경험은 분명 희망의 메세지라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센터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간헐성외사시 입체시문의
  성인외사시
   
 
무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