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부터 생긴증상입니다.
책을 보거나하면 겹쳐보이는 증상 즉 단안복시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나 초창기에는 약 두시간이상 집중해서 책을 보거나 해야 경험해서 그냥 눈이 피로해서 그런거라
생각하고 넘어갔었습니다.
현재 25살인데 지금은 약 20~30분만 책을 봐도 복시증상이 심해집니다.
작년 여름에 라섹을 했고 여러 검사를 받아봤지만 딱히 원인은 밝힐 수 없었습니다.
대형병원도 가봤지만 딱히 원인을 알 수 없었고 그냥 잠복사시라는 식의 답변만 들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병원에 검진도 받지만 그냥 그럴 수 있다고하고 안구가 건조해져서 그럴 수 있다하고...
저는 처음에 난시가 나타났다 사라지는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안경점에서 물어보고 병원에서 물어봐도 모르더군요..
꼭좀 고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