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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학년 아들 : 초1때 칠판글씨 안보인다고 해서 초1말에 안경을 썼습니다. 근시라고 하더라고요. 교정시력은 1.0 근시도 상담받고 훈련받으면 안경안쓸수 있을까요? 5살 딸 : 4살때 눈이 아프다고 눈을 못뜨고 눈물을 흘려서 안과에 간적이 있는데 건조증이라고 하더라고요. 그 이후에도 눈을 자주비벼서 눈 주위가 빨갛게 된 적이 몇번 있습니다. 가끔 눈이 아프다고 하면 눈을 자주 깜빡이라고만 하고 있어요. 상담을 받아봐야 하는 건지.... 다른 분들의 글 내용을 보니 저는 별로 심각한 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문의 드립니다. 아들이 안경을 안썼으면 좋겠습니다. 딸도 마찬가지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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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지각발달센터입니다.
초등학교 6학년 아들에 대한 상담----
근시가 생기는 원인은 유전과 성장 그리고 다양한 원인과 환경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교육과 제도, 살고 있는 공간, 일찍 접하는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 등등)은 근시에 있어서
아주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스포츠활동은 줄어들고, 근접해서 공부하고 학습하는 활동의 증가는 근시를 둔 부모님의 입장에서는
심각한 환경적인 최악의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아이에게 어떻게 접근하고 관리를 해야하는지 상담을 받는 것은 좋은 생각이라 생각합니다.
근시의 초기는 여러 환경적 요소만 극복하면 시력이 좋아질 수 있고, 안경도 벋을 수 있는 상황도 만들 수 있지만 상담글의 내용만 가지고 "훈련을 하면 안경을 벋을 수 있을 까요? " 확실한 답변을 드릴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5살 딸---- 대한 답변입니다.
아이가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원인은 건조증과 더불어 시각의 기능적인 부분에 문제가 있다면 충분히 관련증상을
아이에게 보일 수 있으니 시각평가와 상담은 정말 꼭 필요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좀 늦었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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