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안경신문에서 보고 문의드립니다. 고등학교 2학년이고, 중학교시절까지만 해도, 600명있는 경기도 중학교에서 전교5위권에 들었는데, 물론 제가 좀 비행하는 친구들과 어울린것도 사실이지만, 성적이 많이 하락됐습니다. 제가 중3때 축구를 하다가 눈주변부를 공에 맞아서 한동안 안과를 다닌적이 있었는데, 시력에는상관이 없으나 문제가 좀 있다며, 2달동안 컴퓨터를 하지말라는 지침을 받았었습니다. 그럴수가없어서 최대한 자제를 했지만, 그때부터, 책을보면 뭐라설명해야되는지 모르겠는데 머리도아프고, 두통도 생기고, 알수없는 불안감이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공부를 좀 등한시하게됐건도 있고, 중학교 성적이랑 고등학교 성적이 다르다는 말도있지만, 저만 뒤쳐집니다.노력한거에 비해서 성적이 안나옵니다. 또 집에서 자고나서 독서실가면 그런 증상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후기를 읽어봤는데, 경우는 다르지만, 후기를 읽어보니까 저한테도 도움이될것같다는 생각때문에, 중3때 기절놀이한적도있는데그것도 좀 거슬립니다. 문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