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banner
 
 
 
Home > 고객지원 > 온라인상담
 
477
 
엘렌증후군
 
2017.05.15

엘렌증후군이 의심되어서 조만간 방문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1. 여기서 따로 엘렌증후군 검사하고 눈 상태에 맞는 엘렌안경(그 색깔?? 안경)을 주문해주지는 않나요???

2. 만약 엘렌증후군이라면 엘렌안경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한거죠??(인터넷 뒤적뒤적 해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비전테라피.. 이런 거는 안해도 되는거죠??


안녕하세요.
한국시지각발달센터입니다.

얼렌증후군이 의심되어서 문의를 주셨네요.

과거 얼렌연구소에서 신경과, 신경정신과 의사 등과 함께 난독증 유형인 얼렌증후군 증상의 해결을 위해서
임상책임자로 일한 경험이 있습니다.

연구소에서의 여러 임상연구결과 시각기능문제가 자주 학습문제(난독증/얼렌증후군) 증상과 자주 겹친다는 임상결과는 반드시 시각기능의 검사와 평가를 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얼렌증후군으로 진단받은 사람들 가운데 상당수가 시각기능의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질문자님께서 얼렌증후군이라고 의심하시는 증상이 어떠하신지 궁금하네요.
일반적인 얼렌증후군에 대한 안내를 기본적으로 드리겠습니다.

얼렌증후군의 문제는 칼라(color) 와 빛의 변형에 대한 것인데 거의 선천적이며, 유전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얼렌증후군의 증상과 시각기능문제의 증상이 매우 흡사하고 얼렌스크린검사에서 얼렌증상이 보인다고 해서
얼렌증후군으로 판단하면 안 되며 시각기능평가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겹쳐 보이는 복시현상, 빛에 민감하고, 어두운 게 편하고, 글의 이해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저하되는 증상이 보입니다. 눈에 힘을 많이 주어 두통(편두통), 멍 때림 등의 증상을 가지기도 합니다.

빛에 민감하기 때문에 질문자처럼 본인의 기능에 맞는 색상필터를 하면 눈이 편안한 느낌과 글자나 사물이 편안하게 인식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얼렌증후군의 증상과 시각기능문제의 증상이 겹치기 때문에 고가의 얼렌필터(필터처방)를 처방하기 전에 반드시
시각기능의 검사와 평가를 해야 합니다.

미국 얼렌연구소에서는 얼렌증후군 진단에 앞서서 반드시 검안전문가에 의한 시각기능 검사를 받도록 경고하고 있습니다.
시각기능검사라고 하니 매우 생소할 수 있지만, 우리보다 앞선 미국 같은 선진국에서는 학습관련 문제(난독증, 얼렌증후군, 주의력 결핍문제)로 평가할 때 반드시 해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검사로 시각기능검사(vision function test)한다는 사실을 주목해야 합니다.

시각기능 검사 및 평가와 상담을 통해 양 눈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신경근육의 불균형을 바로 잡아주는 특수한 안경처방과 필요하다면 비전테라피(vision therapy)란 시각치료법을 통해 시각기능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1. 답변: 시각기능검사를 통해서 질문자님이 정확한 얼렌증후군인지, 시각기능문제로 인해서 나타나는 시각문제인지
여부를 정밀하게 검사 후 기능문제의 여부에 따라 치료적인 부분(얼렌필터)을 안내드립니다.
검사 후 얼렌증후군이라면 기능에 맞는 색상을 고려한 필터처방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2. 답변: 검사결과에 따라 기능처방된 안경만으로도 문제를 해결하신 사례들도 많습니다.
증상의 정도에 따라서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홈테라피 시각치료(vision theraoy)를 안내드려
눈의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도움을 함께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얼렌증후군이라고 의심이 되는 증상이라면 많은 사례들을 개입해 오고 있으므로 너무 걱정 마시고
센터로 전화주시면 조금 더 상세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센터 상담전화는 02-3427-7575 입니다.
감사합니다.

  4번 뇌신경 마비
  성인 약시입니다
   
 
무제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