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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남편의 교통사고 후 나타나는 증상으로 문의를 주셨네요.
남편분의 증상은 어둡고 사물이 일렁이며 초점이 안맞는 시야장애로 안과에서 호전되지 않는다고 말씀을
들으신 것 보다는 상태는 조금씩 좋아지고 있으시네요.
시각과 뇌의 밀접한 관련성 때문에 외상성 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은 시각처리과정을 방해하여 그 결과 시각문제가 되고 시각문제를 나타내는 여러 증상을 경험할 수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양안시(Binocular vision) 문제입니다.
현재 외상성 뇌손상(Traumatic Brain Injury: TBI)에 의한 시각기능문제 중 통합기능장애(Eye teams ability dysfunction)로 인한 시야장애, 초점문제의 증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납니다.
본 센터에서는 양 눈이 뇌에서 어떻게 통합하고 있는지, 눈의 움직임 상태가 어떠한지를 포함한 눈의 기능적인 검사를 합니다.
검사와 평가를 통해 외상을 받는 분의 시각(눈)이 어떻게 정보를 하는지, 그 사람의 강점과 약점이 어디에 있는지를 결정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정밀한 시각기능검사에 의해서 특수한 기능적인 개입의 안경과 필요한 경우 비전테라피-시각치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남편분의 시각상태에 맞는 집에서 하는 홈테라피 시각훈련법-비전테라피(vision therapy)도 가능하다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본 센터에서는 질문자님의 케이스와 같은 증상을 해결한 많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런 증상의 힘겨움을 누구보다 이해합니다.
시각기능의 문제의 증상과 정도에 따라 시각치료의 개입은 매우 다르기 때문에, 최대한 시간가 비용부담이 되지 않는 방향으로 안내를 드립니다.
지방에서 오시는 분들, 학생, 직장을 다니는 분들은 센터의 치료를 자주 개입 받지 못하기 때문에 치료적 접근이 가능한 경우에는 홈테라피-시각치료(vision therapy)를 통해서 최대한 도움을 드립니다.
먼저 남편분의 증상에 대해 전화상담 후 자세한 내용에 대해 추가적으로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호전 될 수 있는 방법으로 최대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전화상담 : 02-3427-757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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