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주에 사는 33살 직장인입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아 본건 아니지만 학습을 하거나 일을 알때 남에 비해 문제가 있는거 같아서 문의 드립니다.
일단 읽을 때 두통 이생깁니다. 어릴때는 단순이 독서를 싫어 해서 책을 안읽는 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읽기가 힘들고 두통이 생겼습니다. 고등학교때 언어 영역을 치면 읽기가 느려서 문제를 다풀지 못했고 이해력도 당연히 느렸습니다. 현재는 사무직으로 읽하는데 하루종일 컴퓨터를 봅니다. 읽을 일이 많다보니 자연 스럽게 두통이 생깁니다. 모니터나 휴대폰을 보면 두통이 더심해지는데 대안으로 모니터 밝기는 0으로 설정 하면 좀 낳고 실눈을 뜨고 일하면 좀 더낳습니다. 요즘은 독서를 해볼려고 노력하는 책을 잃으면 일딴 갑갑해지고 예민해지고 집중할려는데 누가 말걸면 짜증이납니다.
또한 남이 무슨 애기를 하면 잘 안들립니다. 물론 소리는 들리지만 스트레스가 많은 상황에서 들으면 바로바로 이해가 안갈때가 많습니다. 눈을 감고 들으면 또 매우 상세하게 잘들리는데요. 직장에서 상대방과 애기 할 때 어쩔때는 이해 못할 까봐 겁나기도 해서 아주 귀를 귀울려 들을려고 합니다.
운전 할때는 사고 낸적은 잘없지만 옆에 탄사람이 먼가 불안 하다고 합니다. 혼자 운전할땐 덜한테 누군가 같이 있으면 상대방 대화에 집중하다 고속도로에서 선을 잘못타기도 하고 turn을 해야 할 타이밍을 잘못잡기도 하고 먼가 불안한 운전을 합니다.
무엇 때문에 그런 걸까요 ? ADHD 인가도 생각 해본적도 있었고 난독증인가도 생각이들고 얼렌증후군이 아닌지도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