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둘째아이가 만4세 7개월인데요 발달장애 판정을 받아는데 걸어다닐때 까치발을 들고요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눈을 옆으로 흘겨보는 버릇이 있어요. 눈맞춤은 부를때 한번 잠깐 쳐다보고 다른데 쳐다보아요. TV는 틀어놓으면 율동이나 그런것 가끔 쳐다보는 것 같아요. 아직도 기억에 있는데요 3세정도 일거예요 조그만 책을 갖다주고 정확한 발음은 아니지만 읽어죠 했었는데 지금 언어는 무의미한 비비 라든지 미미 라든지 아삐 라든지 거든요 테라피를 받아볼 필요성이 있는지 테라피사례든지 있는지 궁금하네요 메일로 답변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