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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센터장입니다.
고객센터에 있는 유익한 정보 게시판의 내용을 참고해 보시면
얼렌증후군에 대한 여러 제안적 진술에 대하여 있을 것입니다.
미국이나 선진국에서는 초등학교 들어가기 이전 혹은 이후 안과의사에 의해서 수행되어지는 정기적인 눈 건강( eye health) 상태를 검사하기 위해서 안과를 가는 것과 더불어
눈의 여러 기능적인 면을 검사하기 위해서( 비전검사= 시기능검사, 눈 정보처리평가, 안기능검사등) 검안사( 한국: 안경사)에게 도움을 받고 김성민님 같은 증상들에 대해서 상담을 하고 도움을 주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비전장애는 증후군이 아니며 상당히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검사과정을 통해서
알 수 있기 때문에 선진국에서는 아주 보편적으로 하는 검사라 생각하시기 바람니다.
오히려 선진국에서는 얼렌증후군검사가 생소하며 비전검사가 일반화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아마도 선진국에서 태어낫다면 김성민님은 초등학교때 비전검사를 받으셨을 거라 추측해봅니다. 선진국에서는 생소 한것이 아니며 일반화 된 검사입니다.
검사당일 날 즉시 비전기능문제 또는, 얼렌증후군증상인지 아니면 다른 심리적인 문제로 인한 것인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비전검사와 얼렌증후군 스크린 검사를 위해서는 1~2시간 정도 소요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얼렌증후군진단에 앞서서 비전검사를 받으시오" 란 것은 절대적인 제안임을 이해 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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