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성 외사시에 관한 논문 1. 간헐 외사시 자연 경과 - 이상흔 외 2인 , 간헐외사시 환자에서 사시의 자연퇴행, 대한안과학회지 47권 8호 2006년 - 정문선 외 1인 , 간헐외사시 소아의 자연 경과 , 대한안과학회지 44권 7호 2003년 2. 비수술요법 - 서영우 외 3인 , 부분 가림치료가 간헐외사시 형태에 미치는 영향 , 대한안과 학회지 46권 3호,2005년 - 김성호 외 1인, 4세 이하 어린이의 간헐외사시에서 조기수술의 자연대책, 대한안과학회지 37권 8호 1996년 3. 수술요법 - 함경훈 외 2인 , 간헐외사시 수술 후 시간에 따른 사시각 변화에 대한 연구 , 대한안과 학회지 43권 11호 2002년
간헐성 외사시 자연퇴행 논문제목 : 간헐외사시 환자에서 사시의 자연 퇴행 (대한안과학회지 47권 8호 , 2006년) 논문저자 : 이상흔 , 유혜린 , 윤영수 1. 목적 경도의 간헐외사시가 자연 퇴행을 보인 환아들의 특성을 알아보고 수술적 치료군과 비교하고자 하였다 2. 대상과 방법 경도의 간헐외사시 환아 중 사시각이 25프리즘디옵터(PD) 내외인 25명 대상의 후향적 연구이다 나안시력, 교정시력을 측정하고 조절마비제 점안 후 굴절검사로 최대교정시력으로 교정하였다. 프리즘 교대가림검사로 근거리와 원거리 사시각을 측정하였다. 티트무스 입체시검사표로 입체시각을 측정하였다. 양안 최대교정시력이 Snellen E 시력표에서 두 줄 이상 차이나는 경우 가림치료를 시행하였다 사시값이 감소하여 10PD 이내로 3개월 이상 유지된 자연소실군과 지속되거나 증가한 수술치료군을 비교하였다 3. 결과 두 군간 평균연령과 평균 관찰 기간의 차이는 없었다. 유병기간의 자연 관찰군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 초진시 수술치료군의 근거리 사시각은 유의하게 크게 나타났으며 최종 관찰시 의미있게 증가하였다 자연 소실군에 있어서 초진시 입체시능력이 더 좋았다. 4. 결론 경도의 간헐외사시 환자에서 근거리 사시각이 적거나 입체시능력이 양호한 경우 사시의 자연퇴행을 기대해 볼 수 있다. * 프리즘디옵터 (prism diopter , PD) : 1m 거리에서 광선을 1cm 편위시키는 프리즘의 굴절력을 1프리즘디옵터라 하며 프리즘 디옵터가 클수록 사시 정도가 심하다고 할 수 있다 * 입체시 : 약간 떨어진 위치의 망막대응점이 동시에 자극되면 서로 다른 상의 융합이 일어나서 입체감을 느끼게 된다. 간헐성 외사시 자연경과 논문제목 : 간헐외사시 소아의 자연 경과 (대한안과학회지 44권 7호 2003년) 저자 : 정문선 , 최미영 1. 목적 간헐외사시는 우리나라 소아 사시 중 가장 흔하나 자연 경과에 대한 보고가 없어 이에 대하여 알아보고자 하였다 2. 대상과 방법 본원 안과에서 간헐외사시로 진단받고 수술적인 치료없이 2년이상 추적 관찰하였던 환아 62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초진시와 최종내원시 프리즘교대가림검사로 측정한 근거리와 원거리의 사시 각도를 비교하였다. 3. 결과 평균 나이는 초진시 5.1(1.0~14.5)세 , 최종내원시 8.6(4.0~19.0)세 이었다 초진시 사시의 평균 각도는 근거리에서 22.2 프리즘디옵터(PD) , 원거리에서 24.4 PD 였으며 최종내원시 근거리에서 27.0 PD, 원거리에서 26.3 PD로 근거리에서 사시 각도가 증가하였다. 초진시보다 최종내원시 사시 각도가 10PD 이상 증가한 경우가 근거리에서 30.6%, 원거리에서 14.5% 였다. 근거리 사시각도가 10 PD 이상 증가한 군(19명)이 그렇지 않은 군 (43명)에 비하여 초진시 원-근거리 사시각도의 차이가 컸다. 4. 결론 본 연구에서 소아 간헐외사시는 초진시 원-근거리의 사시 각도 차이가 큰 경우에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근거리 사시각이 증가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간헐성 외사시 비수술요법 I 논문제목 : 4세 이하 어린이의 간헐외사시에서 조기 수술의 지연대책 (대한안과학회지 37권 8호, 1996년) 논문저자 : 김성호 , 조윤애 요약 4세 이하의 간헐외사시 아동들에게 하루에 3~4시간의 한눈 가림을 하거나(굴절이상이 있는 경우) 한눈 가림과 동시에 -1.00~ -2.75 디옵터의 과교정 근시안경(혼합방법)을 3개월 이상 착용한 후 사시각 감소에 대한 효과를 연구하였다. 총 대상 60명 중 52명 (86.7%)이 6 프리즘디옵터 이상 사시각의 호전을 보였으며 사시각 감소가 없었던 8명에서도 외사시의 발현이 현저히 줄었다. 한눈 가림을 한 39명 중 32명(82.1%)과 혼합방법을 실시한 21명 중 20명(95.2%)이 6PD이상 사시각이 호전되었다. 10 PD 이상의 호전은 각각 24명(61.5%) 15명(71.4%)에서 보였다. 6PD 이상 호전된 사시각의 평균치는 한눈 가림군은 근거리에서 13.5 PD, 원거리에서 7.9 PD 였으며 혼합군은 각각 16.9 PD, 8.9 PD 로 원거리보다 근거리에서 호전된 사시각이 컸다. 1년이상 추적 관찰한 35명의 환아를 살펴보면 가장 많은 사시각의 호전을 보인 시기는 치료후 6개월~1년 사이였고 1년 이상 치료하더라도 아주 적은 양이 호전되거나 호전된 사시각을 유지할 뿐이었다. 이 결과는 수술후 과교정이나 재발이 잦은 4세 이하의 간헐외사시 소아들에게 하루에 3~4시간의 좋은 눈가림이나 -1.00~-2.75PD의 과교정 근시안경 착용으로 수술을 4세 이후로 효과적으로 지연시킬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간헐성 외사시 비수술요법 II 논문제목 : 부분가림치료가 간헐외사시 형태에 미치는 영향 (대한안과학회지 46권 3호 2005년) 논문저자 : 서영우 , 김승현 , 이주연 , 조윤애 1.목적 부분가림치료를 통한 기본형 및 모음 부족형 간헐외사시의 형태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2. 대상과 방법 수술 병력이 없는 4세에서 12세 간헐외사시 환자 중 기본형 44명과 모임부족형 26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대상을 기본형과 모임부족형으로 한 이유는 예후가 좋지 않은 두 형태가 근거리에서 사시각을 감소시킬 수 있는 가림치료를 통해 가성개산과다형으로 전환된다면 수술적 예후를 좋게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정에서였다. 초진시 굴절이상의 교정 후 교대프리즘 가림검사로 원,근거리의 사시각을 측정하였고 원,근거리 사시각 차이와 1시간 가림검사로 간헐외사시 형태를 분류하였다. 원,근거리 사시각 차이기준은 원거리 사시각이 30프리즘 디옵터(PD)이상일 때는 10 PD로, 30 PD 미만일 때는 원거리 사시각의 1/3 로 하여 근거리 사시각이 원거리 사시각보다 기본 사시각이 클 경우 모임부족형으로 , 근거리 사시각과 원거리 사시각의 차이가 없거나 기본 사시각보다 작을 경우 기본형 , 원거리 사시각이 근거리 사시각보다 기준 사시각이상 클 경우 1시간의 단안가림검사를 통해 형태 변화가 없는 경우를 개선과다형, 기본형의 분류기준에 해당하게 변화할 경우 가성개산과다형으로 분류하였다. 주시안을 3개월간 하루 3시간 가림치료 후 사시각을 측정하여 형태를 분석하였다. 3. 결과 초진시 사시각은 원거리 27.1±7.46PD, 근거리 30.6±7.92PD 였으며 3개월간 눈가림후의 사시각은 원거리 25.9±9.10PD 근거리 21.4±11.0PD로 근거리에서 유의하게 감소하였다 . 기본형의 경우 가림치료 전 원거리 사시각은 28.4±7.23 PD, 근거리 사시각은 30.0±7.62PD였으나 가림치료후 원거리 사시각은 25.3±9.59PD 근거리 사시각은 20.1±11.33PD로 원거리 근거리 모두 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모임부족형의 경우 가림치료 전 원거리 사시각은 22.7±6.67PD 근거리 사시각은 32.84±8.64PD 였으나 가림치료 후 원거리 사시각은 23.4±6.93 PD 근거리 사시각은 25.38±9.05PD 로 근거리에서유의한 감소를 보였다 44명의 기본형 중 14명(32%)이 가성개산과다형으로 전환되었고 기본형에서 변화가 없었던 30명 중에서 원,근거리 사시각이 함께 감소하여 형태 변화가 없던 환자는 9명(20%)였다 . 기본형에서 개산과다형이나 모임부족형으로의 전환은 없었다. 26명의 모임부족형 중 18명(69%)은 기본형으로 2명(7%)은 가성개산과다형으로 전환되었다 4.결론 간헐외사시 환자의 반수 이상에서 주시안의 부분가림치료로 기본형과 모임부족형이 가성개산과다형 및 기본형으로 변환될 수 있었다.
간헐성 외사시 수술효과 논문제목 : 간헐외사시 수술 후 시간에 따른 사시각 변화에 대한 연구 (대한안과학회지 43권 11호 2002년) 논문저자 : 함경훈 , 신민철 , 손미아 1.목적 간헐외사시 수술후 시간의 경과에 따른 사시각의 변화를 알아보고 수술시 연령 , 술전 사시각이 술후 사시각의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 보고자 하였다 2. 대상과 방법 본원에서 간헐외사시로 수술받고 60개월 이상 추적 관찰(60~120개월 , 평군 71.7개월)이 가능했던 54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다 3. 결과 사시각이 정위 10 PD 이내의 과교정 또는 부족교정을 만족스러운 결과로 볼때 수술 직후 1~2일에 96.2%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으며 12개월에는 62.9%, 24개월에는 44.4 % , 60 개월에는 35.1% 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다. extropic drift(외편위)를 * , esotropic drift (내편위)를 - 로 하여 기간에 따른 사시각의 변화를 보면 수술 후 2년 이내에 발생한 사시각 변화가 +14.55PD로 수술 후 2년 이후부터 5년 사이에 발생된 2.70 PD 의 변화와 비교하여 통계학적으로 유의하게 컸다. 수술시 연령 술전 사시각은 수술 후 사시각 변화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참고 ) 사시각 10 PD의 경우 3m 거리의 물체는 아래의 사진과 같이 보인다
4. 결론 간헐외사시 수술후 60개월 이상 장기 추적 관찰에서 수술 후 2년 이내의 사시각의 증가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따라서 간헐외사시 수술후 사시각의 안정화를 기대하려면 최소한 2년 이상의 추적관찰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며 앞으로 좀 더 많은 환자군에 대한 전향적인 장기 추적 관찰 결과가 필요하리라 사료된다 .
간헐성 외사시 수술 예후 논문제목 : 간헐외사시 수술 후 조기 재발한 환자와 장기간 정위를 유지한 환자들의 임상 양상 (대한안과학회지 49권 7호 2008년) 논문저자 : 고병우 , 신선영 1.목적 간헐외사시 수술 후 1달 이내 15프리즘디옵터 이상의 외편위로 조기에 재발한 환자들과 장기간 정위를 보인 환자들의 특징을 알고자 하였다. 2. 대상과 방법 수술 후 1달 이내 15프리즘 디옵터 이상의 외편위를 보인 환자(조기재발군)와 3년 후 정위 또는 8프리즘디옵터 이내의 외사위를 보인 환자(장기정위군)를 대상으로 성별, 사시발생시 나이 및 수술 시 나이, 사시 조절 상태 , 굴절역 , 수술 전과 후의 사시각의 감각기능 상태 , 수술 후 복시 등을 후향적으로 조사하고 비교하였다. 3. 결과 환자 68명 중 조기 재발군은 33명 장기 정위군은 35명이었다. 두 군간의 성별 , 사시 발생시와 수술 당시 나이 , 술전 사시조절상태 , 수술 후 복시는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조기 재발군에서 A또는 V형 사시가 많았고 술전 입체시가 100초 이상인 경우가 많았으며 술전 근거리 사시각이 조기재발군에서 평균 33.8 PD 장기정위군에서 평균 30.3 PD 였다. 술후 1일째 근거리 사시각이 조기재발군에서 3.6 PD 내편위 장기정위군에서 9.1PD 내편위로 조기재발군에서 과교정 정도가 적었다. 4. 결론 간헐 외사시 수술 전 근거리 사시각이 큰 경우 , 입체시가 나쁜 경우 , A 또는 V형 사시인 경후 , 수술 1일째 내편위 정도가 작은 경우에는 수술후 빨리 재발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시약시와 좋은 눈가림치료 1.약시 안저에는 이상이 없으면서 시력장애가 있고 안경으로 1.0의 정상 시력으로 교정되지 않는 경우이다 2. 사시약시 사시로 인해 물체가 두개로 보이는 것 즉 복시를 피하기 위해 병변쪽의 황반기능이 억제되어 발생한다. ( 황반은 망막에서 물체의 상이 가장 잘 맺히는 부위임) 사시 약시는 4세 이전에 치료하면 시력회복이 좋으나 8세 이후에는 회복되지 않는다. 3. 좋은 눈가림 치료 (차폐요법) 병변쪽의 억제된 황반기능을 되살리기 위해 좋은쪽 눈을 하루 종일 또는 기간제로 가림으로써 병변쪽 눈을 자주쓰게 하는 방법이다. 시력이 좋아질 때까지 지속적으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시력과 융합이 완성되는 8세까지 효과가 있으며 4세 이전에 가장 효과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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