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머의 예리한 눈들 : Playing shoot-and-kill video games improves visual acuity : 슈팅비디오게임 놀이가 시력을 향상시킨다.
폭력성을 개화할 해로운 존재로 오랜 기간 질타를 받은 비디오게임들은 또한 좋은 면도 가지고 있을 지 모른다. : 시야를 향상시킴으로서 말이다. 게이머들이 반드시 재빨리 움직여 그들의 가상의 적을 죽여야만 하는, 피가 난자하는 "first-person shooter" 게임은 새로운 보고에 의하면 시력(vision)이란 한가지 중요 관점로 봤을 때는 장기적인 효과가 있는 것 처럼 보인다.
2002년에, 다프네 바벨리에(Daphne Bavelier)는 뉴욕 주에 위치하고 있는 로체스터 대학의 인지 신경학자로 액션 비디오 게임 놀이가 시력 집중 기능을 향상시킴을 발견했다 (ScienceNOW, 18 April 2002). 이때, 그녀는 대조 민감도( contrast sensitivity) 라고 불리는 한가지 타입의 시각적 지각력(visual perception)의 상에서 중독된 게이머(avid gamer)들과 비게이머의 차이를 비교했다. 사람들은 어두은 불빛에서 목표를 해결해 나가며, 한 가지 복잡한 배경으로 부터 목표물들을 구별해 내도록 했다.
바벨리에의 파일럿 연구에서 발견된 10대 후반에서 20대의 남자 게이머들은 확실히 비게이머들에 비해 같은 데모그래픽 안에서 임무를 훨씬 잘 수행해냈다. 비디오 게임들을 통해 이런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확실히 하기 위해서, 그녀와 동료들은 한 비디오 게임을 디자인해서 50 명의 지원자 각자가 9주간의 기간에 걸쳐 50시간동안 게임을 하도록 했다. 참가자 반수가 이들 플레어어들은 재빨리 적을 찾아내고 본인 스스로 살해당하는 상황을 피하며 적을 죽이는, 두명이 하는 first-person-shooter action games (Unreal Tournament and Call of Duty 2)을 했다. 사실상, 비교 대조 그룹들은 엄청난 관찰과 전략을 요구하는 그러나, 매우 여가 선향에 좋은 속도감를 가지고 있는 "평범한'시뮬레이션 게임인 심스2를 하도록 했다. 이런 내용들은 트레이닝을 시도하기 전과 후에 대조민감도( contrast sensitivity)을 위해 테스트되었다.
액션 비디오 게임을 한 사람들은 대충 대조 민감도 테스트 상의 수행능력 향상이 50%에 달했음을 보여주고 있고, 그에 반면해서 컨트롤 그룹은 전혀 아무런 향상을 보여주고 있지 못한다고 이 연구팀은 이번주 Nature Neuroscience 에 보고했다. 이후,수개월이 지난후에도, 그 향상이 전혀 사라지지 않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18개의 과제를 테스트을 통해서 - 이들 과제들이 그들이 본인의 비디오게임 취향을 전혀 바꾸지 않았음을 말하는 것일지라도 말이다.- 바벨리아는 액션 비디오 게임에서 삶 혹은 죽음의 장면을 시각적으로 효과적인 과정을 뇌 스스로 재배열하기 위한 우리 두뇌의 능력 즉, neural plasticity(신경 가소성)이 변화할 수 있음을 공표한다.
"이 결과들은 매우 설득력있다." 고 UC Berkeley 의 검안학교( School of Optometry) 의 교장인 데니스 레비(Dennis Levi)가 말하고 있다. " 우리가 어떻게 액션비디오게임놀이가 시각교정을 강화하는지는 아직 이해하지 못했지만, 이 결과의 매우 가망성있는 관점은 환자들의 치료를 위한 새 방법을 제공할 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약시 (amblyopia) 혹은 사팔뜨기 ("lazy eye")을 가진 사람들은 심각한 대조 민감도의 약화로 고통받고 있으며, 액션비디오게임을 통한 치료방식은 아마도 다른 보조치료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레비는 말한다. 다음 단계는 총을 쏘거나 신체상해을 유발하지 않는 액션 비디오 게임을 테스트하는 것이다.
[출처] BRIC, Science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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