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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간헐성외사시의 자연퇴행
 
2011.02.24
1399

Spontaneous Regression of Exodeviation in Intermittent Exotropia
간헐외사 환자에서 사시의 자연퇴행


저자명: 이상흔, 유혜린, 윤영수
문서유형: 학술논문
학술지: 대한안과학회지 제47권 제8호 통권 제308호 (2006. 8) pp.1306-1310 0378-6471 KCI 등재
발행처: 대한안과학회
발행년도: 2006
발행국가: 한국
발행언어: 한국어
서지링크: 국회도서관 , 한국학술정보 , 의학연구정보센터

목적 :경도의 간헐외사시가 자연 퇴행을 보인 환아들의 특성을 알아보고, 수술적 치료군과 비교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과 방법 : 경도의 간헐외사시 환아중 사시각이 25 프리즘디옵터(PD) 내외인 25명 대상의 후향적 연구이다. 나안시력, 교정시력을 측정하고 조절마비제(Cyclogyl(R)) 점안 후 굴절검사로 최대교정시력으로 교정하였다. 프리즘 교대가 림검사로 근거리와 원거리 사시각을 측정하였다. 티트무스 입체시검사표로 입체시각을 측정하였다. 양안 최대교정시력이 Snellen E 시력표에서 두 줄 이상 차이나는 경우의 가림치료를 시행하였다. 사시값이 감소하여 10PD 이내로 3개월 이상 유지된 자연소실군과 지속되거나 증가한 수술치료군을 비교하였다.


결과 : 두 군간 평균 연령과 평균 관찰 기간의 차이는 없었다. 유병기간은 자연 관찰군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며(p<0.01), 초진시 수술적 치료군의 근거리 사시각은 유의하게 크게 나타났으며(p<0.01) 최종 관찰시 의미있게 증가하였다(p<0.01). 자연 관찰군에 있어서 초진시 입체시능력이 더 좋았다(p=0.01).


결론 : 경도의 간헐외사시 환자에서 근거리 사시각이 적거나, 입체시능력이 양호한 경우 사시의 자연퇴행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안지 47(8):1306-13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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