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는 남자아이 이구요 두아이 모두 발달장애를 갖고 있답니다. 우선 한아이만 2013년 9월달에 치료를 시작했으니 벌써 4개월째 접어드네요 처음 보다는 저도 아이도 치료실에 많이 적응이 되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치료를 받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답니다. 일란성 쌍둥이 인데요. 원장님께서는 아이의 눈빛을 보고 큰 아이인지 작은 아이인지 구분 하시는 모습에 감짝 놀랐어요~ 다른 사람들은 며칠을 봐도 아리송해 하거든요~^^ 지난 시간에는 치료를 받지 않는 둘째가 원장님 손을 붙들고는 같이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그전에는 완강히 거부했었거든요./ 그전에 저는 눈이 시리고 책을 보면 글자가 희미해 지면서 갑자기 안보이고 머리도 아프고 했었거든요. 안과에 가면 안구건조증이라고 인공눈물만 처방받고 불편은 했지만 그런가 보다 지냈는데 도저히 안되서 점장님께 상담받고 검사를 했는데 전문용어는 모르겠고 안구조절이 안된다고 아이들 치료 받는 동안 틈틈히 몇번 치료를 받았었거든요. 그 이후로는 머리 아픈게 서서히 없어 지면서 효과를 봤는데 우리 아이들도 계속 치료를 받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조급한 마음 버리고 아이들과 함께 소풍간다 생각하고 긍정의 마음으로 치료실을 향한답니다. 조금씩 천천히 변화하는 아이들 모습에 열정을 갖고 치료해 주시는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해 마무리 하는 달이네요. 치료실 선생님 모두모두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