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고1, 고2말까지 공부를 열심히 해도 성적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학창시절 공부를 하는데 있어서 두통, 어지럼증, 시공간이 흔들리고, 사물이 두개로 겹쳐보이고 글자도 흔들려보이는등 이러한 증상들 때문에 부모님, 친구 선생님들과 부딪힘과 마찰이 많아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겪어보지 않는 이상 이해하지를 못하니까 서로 소통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사람들이 볼때는 아무 이상이 없는 것처럼 보이니까.. 이해받지 못한 고통이란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고2말~고3에 한의원, 안과병원, 대학병원을 거쳐 한국시지각발달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안과병원에서는 별문제가 없다고 했고 한의원에서 난독증 증상이 있는거 같다고 센터를 소개 받았습니다.
대학병원에선 얼렌증후군, 난독증 판정을 받았지만 치료적인 방법에 대한 부분은 전혀 없었습니다.
센터에서 치료를 받으면서 두통이나 어지러운 증상이 줄어들고 시력도 올라가고 시야도 밝아지는 등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센터 원장님과 선생님들께서 신경을 많이 써주시고 치료가 잘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조형철 원장님, 그리고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