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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체험기 > 학습장애/엘렌/사시/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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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울기만 했는데...
 
김명호
2008.10.06

저는5학년 남자 아이의 엄마입니다. 우리아이는 책을 보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울기만 해서 책을 보지를 못했는데 얼렌 시지각치료를 통해서 치료를 받고 나서 국어 성적도 오르고 많이 밝아 졌어요. 이제는 반장이 되어 보겠데요. 처음에는 비용이 부담되어서 조금 망설였는데 지금은 시작한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그래서 우리 신랑도 시작했어요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혹시 망설이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한번해 보세요. 정말 권하고 싶어요.

  저는 후천적으로 얼렌 증후군에 걸린 경우입니다....
  조금만 빛이 밝아도 눈이 화끈거리고 아파서 뜰 수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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