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가 이제 곧 40입니다. 어릴적부터 눈이 뭔가 이상하다고만 느끼다가 깊게 생각하지도 또 알지도 못했기에 그냥 그렇게 살아오고 있었구요. 하지만 뭔지 모르겠지만 계속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제 눈과 정신집중 , 두통 ,사람들만남, 학습 등 저의 노력이 어디까지 되줄지는 모르겠지만 이제 한계가 왔다는걸 절실히 느꼈고 더이상은 눈과 머리가 너무 아파서 견디지 못할 지경이 되어서야 다행이도 운명같이 비젼테라피를 알게 되었네요...... 학생때도 전 머리가 나쁜줄로만 알고있었고 공부란 해도해도 했을땐 알겠는데 뒤돌아서면 뭘 공부했는지 모르겠는체로 내가 노력한것에 비해 효과가 나오지 않아서 계속 좌절하곤 했었어요.... 제가 저의 증상으로인해 알아보고 있던차에 저의 큰딸 (초등학교2학년)또한 제가 우려한바대로 저와 같은 간헐성 외사시 라는것을 알게되었고 모든것이 무너저버리는것 같았지만 이대로 저처럼 되게 하지는 말아야한다는 생각이 절실했던지라 낙담만 하고 슬퍼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전 제자신은 반평생을 이리 힘들게 살아왔지만 내 딸만은 안된다..... 절대...... 그리고 비전에와서 상담하고 될 수 있다는 확신을 얻어서 정말 꿈만같은 일들이 요즘 제 일상생활에서 펼쳐질줄은...... 어렵고 내용을 모르겠다고 도전하지도 않던 빽빽한한글책이며 영어책 (참고로 저희 딸은 언어에 소질이 있고 책을 좋아해서 치료후인 지금은 해리포터 원서를 도전해서 읽겠다고한답니다...) 이런 딸이기에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이기에 꼭 고쳐주리라 결심한대로 지금 너무 만족하고요 딸과 제가 요즘하는말은 서로 머리 안아프지? 두개로 안보이지? 하며 물어보고 집에서 눈운동 시켜주고 행복하게 걱정없이 지내고 있답니다.....비전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이글을 통해서라도 꼭 꼭 전해드리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