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이곳에 올때는 솔직히 엄마가 가자고 해서 억지로 오게 되었습니다.
대학병원 까지 가서 검사하고 방법이 있는지 찾아 보아도 성인이라 치료 방법이
없으니 그냥 놔둬야 한다고 했는데 이곳에서 과연 테라피로 효과를 볼 수 있을지
반신반의 하였습니다.
처음 이곳에 와 검사를 했을때 오른쪽 눈의 시력은 0.3이었고 입체시도 보이지 않았으며
6-10프리즘이 나왔었습니다.
저는 창원에서 서울까지 가야하고 대학생이라 자주가지는
못하고 홈테라피를 일주일에 6번 정도 30분씩 하고 이곳에 5번째갔는데
0.3이던 오른쪽 시력이 1.0까지도 나오고 입체시도 보였으며 2프리즘으로
줄어 너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