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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눈에 피로가 덜해 졌어요. 사물을 2개로 않봐도 되고요
 
김갑중
2012.02.08

저는 어릴때부터 사물이 2개로 보이는 현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 당시에는 나 말고도 다른사람도 나처럼 보이겠구나
하고 살았습니다.

그후 제가 16살이 될때 친척형의 조언으로 비전케어라는 곳을 찾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설마 내눈에 어떤 이상이.......
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검사를 해 보니 미세 외사시라고 나오더군요.
그후 저는 집에서는 안구운동과 홈테라피(집에서 비전케어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를 꾸준히 하고 비전케어센터에 가도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는 눈이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테라피를 하는 것 만으로도 눈이 많이 시원해집니다.

제가 3개월동안 테라피를 받으러 간것 같습니다.
저는 그후, 최근에는
거의 정상인 수준으로 돌아 왔다고 하시더군요.
저는 이말을 듣고 집에와서
이글을 씁니다.

우리나라에 저처럼 사물이 멀리서도
두개로 보이는 사람들이 아마 있을 것 입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은 제가 생각했던 것 처럼
다른사람들도 나와 똑같을 거야 라는 생각을
가질지도 모릅니다.
만약 그러한 사람들이 있다면
꼭! 비전케어를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확실히 달라 질것 입니다.

  감사한 마음을 글로 옮깁니다.. 저와비슷한 것을 겪고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됬...
  시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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