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에 앞서, 지난 1년간 저의 불완전한 시지각 기능을 눈에 띄게 향상 시켜주신 점장님과 원장님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저의 주요 증상은 어릴 때 부터 일상 생활을 하면서 이유없이 긴장을 하고, 글자만 보면 자동적으로 긴장을하고 (길거리의 간판 글자만 봐도), 책을 읽을 때 쉽게 읽어 내려가지 못하며 글의 내용 파악이 힘들었습니다. 항상 긴장상태가 유지됐으므로 시지각센터를 알기 전까지는 제 자신의 심리적 문제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지각센터를 통해, 저의 문제는 시지각 기능의 문제로 인해 발생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 증상의 정확한 명칭은 "깊이지각장애"로써, 어떤 사물을 볼때 입체적으로 깨끗하게 유지해서 보는 능력이 부족한 증상이었습니다. 이로 인해 인체가 인위적으로 사물을 보려고 했기 때문에, 몸은 긴장하고 책 읽을 때 내용 파악이 쉽지 않았던 것입니다. 정확히 1년간 치료를 받은 지금 저는, 시지각센터의 점장님과 원장님의 헌신적인 노력과 정성 덕분에 시지각 기능이 거의 완전한 단계에 왔습니다. 아직 책 읽을 때 바로 바로 내용이 머리속으로 들어오지 않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일상 생활에서 긴장하거나 글자만 보면 긴장하는 현상은 사라졌습니다. 또한 예전에는 3D 영상을 보면 입체감이 거의 느껴지지 못했는데, 치료 후에는 입체감이 훨씬 느껴져서 "이래서 3D 영상 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사물의 입체감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게 모두 기존에 "깊이지각장애"가 있었던 제가 치료를 통해 사물을 "깊이감 있게" 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의 체험기가 시지각장애로 불편을 겪으시는 많은 분들께 큰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조형철 원장님의 한국시지각발달센터는 국내에서 시지각 문제를 그 누구보다 가장 정확하고 효과적이게 치료해 드리는 곳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점을 꼭 인지하시고 믿고 치료를 받으시면 반드시 시지각 기능이 완치될 것이며 새로운 인생이 열릴 것입니다. 지난 1년간 시지각 치료를 통해 제게 "새로운 인생" 을 선물해 주신 점장님과 원장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