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이상이 있다고 스스로 느낀것은 꽤 오래 되었지만 안과를가도 정도가 약한 사위,사시 라고 듣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인터넷을 찾아보면서 왜 그럴까 하는 생각도중에 시력자체에 문제보단 눈의 기능에 문제가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상업적목적의 홍보글이구나 하면서 흘겨버렸는데 후에 다시 생각해보니 어느정도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살고 있는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치료센터가 어딜까 찾다보니 이 곳으로 오게 된 것 같습니다. 비록 11월 12월 1월 3달 치료를 짧은 치료를 받았지만 체감상 몇배 이상은 눈이 편해지고 집중력도 향상 됬습니다. 물론 치료를 받은것만은 아니고 따로 렌즈를 제작해서 안경을 쓰고있지만 원래부터 쓰던 안경이라 불편하지도 않고 더 가볍기만 합니다. 사실은 치료를 더 오래 받으면 좋겠지만 여러가지 사정이 있어서 이번달 까지만 받게 될 것 같습니다. 조형철 원장님을 비롯해서 선생님들께 정말로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조금 쑥스럽고 해서 이렇게 글로 올려봅니다. 집에서도 센터에서 쓰던 비슷한 도구를 만들어서 조금씩 홈트레이닝을 하고있고 눈이 또렷하게 바라보게 될 수 있다는점에 대해서는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