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비전테라피를 받으면서...

작성자: 김혜인  /  등록일: 2012-02-08  /  조회수: 662

 

간단한 인터넷 검색도 힘든 제가 비전케어를 알게 된 계기는 남자친구의 조언때문이었습니다. 25살인 저는 약 5년동안 책을 읽지 못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선천적으로 약하게 태어난 제가

고 3때의 무리한 공부로 체력 저하를 만들고,

시력을 악화시키는 일까지 초래하게 된 것 같습니다..

 

한약을 수도 없이 먹고, 침도 맞고, 좋다는건 다 해봤지만...

결국 출구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중 비전케어를 오게 된 것이지요...

솔직히 그냥 제 상태를 받아 들이려던 중이였기에 반신반의 했습니다...

 

일대 일의 친절한 상담과 치료 덕택으로

아침이면 유난히 심해지던 어지러움증이 많이 사라졌고,

평소에도 어지러워서 눈 뜨는것이 힘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나아져서 하고 싶은 일을 찾기도 한답니다...

 

아직까지는 많은 글을 볼 수 없지만 꼭 모두 회복이 될 것이라는 믿음을 주시기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희망을 버리지 않고 테라피 받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도 살펴주셔서 참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전국에 하나 뿐이라고 알고 있는 이곳에서

저처럼 눈으로 고통받고 있는 친구들이

테라피 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짧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