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천호동에서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큰애, 작은아이는 근시라서 안경을 끼고 있고, 막내는 7살인데 왼쪽 눈( 시력이 0.3)에 약시가 있습니다.안과 선생님께서 오른쪽 눈과 왼쪽 눈의 시력차이가 크다고 하셨습니다. 안경을 껴도 시력이 잘 나오지 않는 다고 하셨어요. 인터넷도 찾아서 공부하고, 큰 병원에 가서 검사도 했습니다. 수술도 안되고 별 다른 치료법도 없으니 안경밖에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안과 선생님을 찾아 뵈었을 때 ‘얼렌학습장애연구소’ 조형철 원장님을 소개해 주셨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조형철 선생님은 저희들을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고 약시에 대해서 친절히 설명하시면서, ~ 비젼(눈 기능)이라는 말도 처음 들었습니다. 그리고 막내가 검사를 했고, 다른 두 아이도 검사를 받아 보았습니다. 그 결과 원장님은 약시는 조기발견하면 안경으로도 쉽게 교정이 되고 시훈련으로도 약시가 개선될 수 있다는 희망이 담긴 말을 했습니다. 또 두 아이도 학습장애, 집중력 부족이 나타났습니다, 막내는 늦은 감은 있지만 꾸준히 트레이닝(훈련)을 하면 증상이 호전된다고 하셨습니다. 눈기능(비전)은 학습, 독서, 뇌하고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한 단계씩 꾸준히 치료를 받았고 결과는 나타났습니다. 일단, 막내가 시력이 좋아졌고, 무엇보다 머리가 자주 어지럽고, TV도 누워서 가까이보고 책도 보지 않았는데 그 증상이 싹 없어진 게 놀라웠습니다. 또 두 아이도 글자가 두개로 보이고, 머리가 어지럽고, 독서.공부할 때 컴퓨터 할 때등 집중하지 못하고 눈이 피로하고 자주 눈이 충혈이 되던 것이 눈이 편안해졌다면서 세상이 다르게 보인다고 했습니다.아이들 얼굴도 밝아지고 공부에도 자신감이 생겨 기뻤습니다.옛말에 몸이 천냥이면 눈이 구백냥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머리가 아프고 어지러우면 신경과 아니면 다른데로 갔습니다.눈이 나빠지면 안과에 가는 게 당연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우리 아이들 눈이 좋아지고 눈이 이렇게 많은 기능을 갖고 있는 줄 미쳐 몰랐습니다.대학병원에서는 치료법이 없다고 했는데 조형철 선생님은 고쳤습니다.눈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조형철 선생님처럼 전문가가 많이 배출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더불어 개인 문제가 아닌 사회적으로도, 정부에서도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