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7개월전 아이가 눈이 이상하다고 느끼고
인터넷과 병원을 찾아가서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고
알아보던중 병원에서는 수술을 건유받았습니다
너무 어린 나이에 수술을 한다는게 쉬운 선택이아니어서 고민 하고 있었는데
그러던중 우연히 테라피라는것을 알게 되어서 교정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는 현재 7살 여자아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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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1년이상 교정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고
오랜시간이지만 반신반의 하면서 왕복 4시간 치료시간까지 해서 최소 5시간을
일주일에 2번씩 다녔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면 제일먼저 촛점이 양쪽으로 나뉘는 증세가 있었는데
7개월이 지난 요즘 그런 증상이 없어지면서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생각보다 빠른 교정 결과에 매우 놀랐고 감사한 마음에
서툰 타자 실력으로 몇자 올립니다.
아직은 많은 시간이 더 필요하지만 지금 결과가 매우 희망적이어서
앞으로도 필요한 시간동안 열심히 테라피 교정에 임하려고 합니다.
무엇보다 교정교육에 힘써주신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