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시의 정의

일반적으로 입체시(stereoacuity)는 양안시(binocular vision) 조건 하에서 존재하는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갓 태어난 신생아는 입체시(3차원 깊이지각)가 없지만 생후 5~6개월쯤에서 이러한 기능을 가지게 됩니다.

 

영화관에서 3D 안경으로 영화를 보면 공간이 앞으로 튀어 나오는 것 같은 기능입니다.

 

보통 사시(strabismus)나 약시(amblyopia)가 있는 아이들에게 입체시(3차원 깊이지각) 기능이 없거나 떨어지는 경우가 많고,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입체시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를 많이 있습니다.

 

 

 

 

 

 

 

입체시(3차원 깊이지각) 기능문제가 있는 경우, 다음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1) 정확한 거리판단의 어려움
2) 계단 내려가기나 엘리베이터 타기의 조심스러움, 사물에 대한 공간 위치 확인의 어려움
3) 사물에 대한 지각이 딱딱하게 느낌
4) 주변의 사물 인식능력의 저하로 학습의 어려움(learnig disabitity)이 있거나 행동(behavior)이 서툴거나 느린 경우

 


정상적인 입체시(3차원 깊이지각)의 획득은 매우 중요하고 가치 있는 것입니다.

 


입체시 기능문제는 입체시를 담당하는 뇌의 집단 세포들이 기능적으로 퇴화되었거나 손상을 받거나 하는 등의 문제이기 때문에
초등학교 고학년이나 중학생 혹은 성인 같은 나이에서는 입체시 기능을 재생시키는 것이 매우 힘들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본 시지각센터에서는 6세 이후에도 입체시 기능이 좋아지는 임상사례가 많으므로
입체시 기능문제를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정말 기쁘고 고무적인 일이라 생각합니다.

 

 

 

 


 

 


 

입체시 기능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새로운 시지각훈련법을 창안하여 시각치료-비전테라피를 개입합니다

 

 

 

 


 

 

 


현재까지도 어떤 병원/의원에서도
입체시 기능문제와 관련하여 상담을 하거나 훈련 및 치료적인 개입을 하는 기관은 드문 실정입니다.

 


입체시 기능은
약물이나 수술적인 방법을 사용하여 치료할 수 없고 꾸준한 연습과 경험에 의한 비전테라피라는 시각치료로 입체시 재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