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보건복지부관련)

두통 / 프리즘안경

작성자: 내가보는세상   /   작성일: 2017-12-18   /   조회수: 298

 

 

두통/프리즘안경/시각치료/비전테라피

 

 


 

 

 

저는 51세의 강원도 철원에 사는 남자입니다.

 

제가 오래 전 대학을 그만두고 젊은 나이에 막일도 못하고 하여 자신감을 상실하여 마음의 상처를 입어 너무 신경을 쓴 결과 한의원에 가면 부모가 자식이 죽으면 이러한 맥이 나온다 하였고, 그 후 몸이 좋지 않아 십 수 년 간 집에서 방에서 생활을 하였고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였습니다.

 

인상은 다 변하였고, 몸이 안 좋아 두통은 너무 심하였으며, 시력도 안 좋아졌으며, 눈은 사시가 되었습니다. 남이 보아도 비정상적인 사람이었고, 고통의 나날을 보냈습니다.

 

종합병원 안과, 개인병원 안과를 찾기를 수십 차례 저의 고통을 알아주는 곳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201309월 지인의 소개로 시지각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형철 원장님을 처음 뵙고 정확한 검사와 처방을 받아 프리즘 안경을 착용한지 8개월이 지난 지금 남들이 젊어졌다, 얼굴이 좋아졌다 하였고, 두통약으로 살아왔으나 두통도 말끔히 사라졌고 생동감 있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안과에서도 치료를 못하는 저의 고통을 치료해주신 원장님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너무 두통이 심하여 자살을 하려 했던 지난 일들을 추억해봅니다.

 

끝으로 센터의 번영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 드리며 졸필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