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누나 사시재발로 수술에 대한 걱정이 비전테라피로 동생은 사시, 입체시, 복시 치료되었어요

작성자: 기OO  /  등록일: 2018-04-08  /  조회수: 539

 

 


 

간헐성외사시, 입체시가 안 나오고, 복시로 보였다

 

 

 

2018. 3. 28
기OO (9세)
 
 
저는 9세 기OO의 엄마입니다.
3~4세부터 오른쪽눈이 피곤할 때나 잠자기 전에 눈동자가 바깥으로 빠지는 게 두드러지게 보였습니다.
주변 사람들도 크게 눈에 띄었는지 수술을 권유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다 7세 때, 여름, 수술을 하였습니다.

눈은 잘 가운데로 있고,
빠지지 않아 미용상으로는 괜찮았습니다.
그러나 보통 수술 후 1년 뒤 재발하여 다시 수술하는 게 관례여서 늘 걱정을 하며 살았습니다.
OO이 누나가 바로 그러한 케이스였습니다.

3세 때 간헐성 외사시로 수술하고, 재발하여 7세 때 한번 더 수술을 하였습니다.
누나는 8세 때 걱정이 되어 이곳저곳을 알아보다 여기 “한국시지각발달센터”라는 곳을 알게 되어 시훈련을 시작했는데
1년 뒤 안과 정기검진때 의사선생님으로부터 의외의 결과를 받았습니다.
나빠질 거라 예상했던 사시 눈이 전혀 나빠지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OO이도 8세 1월부터 열심히 1년 넘게 누나와 같이 시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뒤 OO이도 역시 안과 정기검진을 받았는데 눈이 아주 좋아졌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한국시지각발달센터의 검진 결과는 안과검진보다 더 자세하게 입체시가 아주 좋아지고,
초반에 있었던 복시도 사라졌다는 것이었습니다.
 
안과에서는 검진결과가 “좋다, 그대로다, 나빠졌다”라는 뭉뚱한 답변이라면,
여기 검안의이신 원장선생님의 자세한 답변은 왜, 어디가 좋아졌는지 자세히 말씀해 주셔서 안심이 됩니다.
또한 집에서의 홈테라피를 열심히 한 날과 아닌 날의 구분을 해주셔서,
여기서의 정확한 시기능을 향상 시키는 방향의 시훈련은 저희와 같은 가정에서는 없어서는 안 될 센터입니다.
 

현재 기OO은 센터에서 처방해주신 프리즘안경과 꾸준한 시훈련으로 뭔가를 보는데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