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비전테라피후 거리판단을 하지 못한 입체맹의 입체시회복

작성자: 안OO  /  등록일: 2019-06-25  /  조회수: 250

 

 

 

 


 

눈의 기능문제 :

비전테라피후 평면으로 보이는 입체맹에서 입체시를 느껴요.

(거리감이 생기고, 튀어나와 보이고, 멍한 증상이 사라져요)

 

 

 

 

 

2019년 5월 16일

안OO (25세)

 

 

 

 

저는 3년 동안 직장을 다니면서 항상 피곤한 눈을 가지며 근무하며 생활하였습니다.

항상 점심시간이 지나면 눈에 피로감이 쌓였었고 저는 당연히 식곤증인줄 알고 몇 시간만 지나면 사라지겠지 생각하며 하루하루를 버텼습니다.

 

그러나 피로감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았고 오히려 오후·저녁이 되갈수록 증상은 더 심해졌습니다.

저녁이 되면 눈에는 피로감이 가득 쌓이고 머리도 같이 아파 하루하루가 너무 고단하고 눈이 힘드니 몸까지 같이 피로해지고 저의 퇴근길은 항상 고단하며 우울감이 찾아왔었습니다.

 

제가 가장 크게 느끼는 증상은 눈의 피로감이었고 한국시지각센터에서 훈련을 받고 혼자 훈련을 하니 현재는 피로감이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매일 점심시간마다 찾아오는 피로감은 오후나 저녁이 되어서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아직 완벽하게 피로감이 줄어들지 않았고 힘든 날은 아침부터, 또는 점심시간부터 찾아오긴 하지만 그런 날은 이제 드물고 퇴근길에 피로감이 쌓이니 그나마 근무하는 시간동안에는 생기 있고 눈에 힘이 생겨 훨씬 더 눈이 편안해졌습니다.

 

제 주변에도 눈에 피로감이 많아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는 사람이 많아 비전테라피를 받아보라고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저 같은 사람들에게 여기서 훈련을 받아 하루일과를 편안한 눈으로 보내길 바랍니다.

 

그리고 벽걸이 TV를 보고 있는데 TV가 평상시엔 그냥 벽에 걸려있구나, 벽에 걸려있는데 거리감이 있다는 걸 알지만 튀어나와 보인다는 걸 느끼진 못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벽걸이 TV가 순간 튀어나와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매일 보던 TV인데 순간 달라보였고 이 정도로 튀어나와있었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벽과 TV 사이를 보며 손으로 재보기도 했습니다.

매일 보던 TV에게 매우 신기했던 경험이었습니다.

 

 

입체감이 나오면서 느끼게 되고 멍한 증상도 줄어들고 눈도 안 피곤하고 거리감도 느끼게 되고 여러 가지 많은 변화를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