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비전케어를 다니면서

작성자: 윤유선  /  등록일: 2012-02-08  /  조회수: 702

 

예전엔 항상 눈이 피로하여 제대로 사물을 잘 보지 못하고

책을 볼 때도 힘들어하며 머리가 아프다고 호소하여 자주 두통약을 먹곤 했는데

 

치료를 받기 시작하면서

약도 거의 먹지 않게 되었고 눈이 아프다는 말을 하지 않더군요.

 

처음엔 과연 효과가 있을까 반신반의 한 적도 있었지만

지금은 치료를 받으러 다니면서 아이의 상태도 호전돼 간다는 걸 느끼니까

부모된 마음에선 흐뭇하고 아이가 이런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된 게 행운이구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