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복시,물체흔들림,두통,어지럼증 44년동안 몰랐던 내 눈의 불편함"

작성자: 김OO  /  등록일: 2022-03-24  /  조회수: 82

 

 

 

 

◈ 눈의 기능적 문제 :

​​

간헐성외사시/어지럼증

두통/물체흔들림/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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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3. 23

김OO ( 44세)

 

안녕하세요.

저는 용인에서 작은 영어학원을 운영하고있는 44세의 직장맘입니다.

 

제가 시지각센터를 알게 되고 다니게 된 것은 제 아들(초4, 외사시) 때문입니다.

7살 때 수술을 받았고, 시지각훈련을 통해 재수술없이 건강한 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들 테라피를 위해 매주 1회 이곳을 방문하다가, 우연히 저도 눈을 검사하게 되었습니다.

 

검사를 통해서 제 눈이 왼쪽과 오른쪽이 사물을 보는 높이가 다르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안경을 처방 받았고 지금 3회째 테라피를 받았습니다.

 

효과는?

정말 뭐라 더 설명할 방법이 없을 정도로 만족입니다.

 

 

 

저는 불편한 것을 당연시 여기고 살아왔었는데

그동안 불편하게 살았던 제 삶이 안쓰럽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원장님께서는, 그동안 불편했겠다며 저를 위로해주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책을 1시간정도 읽으면

머리가 아팠고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3시간 정도 하면

눈이 부셔서 쉬어야만 했었거든요.

제가 집중력이 떨어진다고 여겼지

제 시각의 문제라고는 생각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학창시절에 여길 알았다면, SKY 갈 수 있었을텐데...

(저는 외대를 나왔습니다.)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였습니다.^^

 

자녀가 혹시 책을 읽을 때 오래 못 읽거나 한다면

그 아이가 집중력이 없어서나 산만해서가 아니라

어쩌면 저처럼 시지각적인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답니다.

 

매주 다니지 않더라도, 한번 이곳에서 검사만이라도 해본다면

원인을 알게 될 수도 있을거예요.

저는 요즘 책 읽는 재미에 포옥 빠져있습니다.

 

여기서 처방받은 안경을 쓰니 더이상 머리가 아프지 않고

눈도 부시지 않아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눈이 너무 시원해서 이제라도 서울대 가고싶은ㅎㅎ

(농담입니당) 김원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