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후기

"우리 약시 아들 눈이 약시 탈출 되었다는데 누가 의심하는가?"

작성자: 조OO  /  등록일: 2022-07-04  /  조회수: 51

 

 

눈의 기능문제:

단안약시/약시

입체시문제/양안시기능문제

 

 

 

 

 

 

 

2022년 7월 4일

은OO (조OO 12세)

 

 

​​

 

3학년 우리 아들 병원에서

약시 왼쪽 0.7 오른쪽 0.3

시력진단을 받고 앞이 노래졌습니다.

 

안과의사의 무책임한 발언으로

“이 아이는 뇌가 굳어져 예후가 안 좋다.

안경 써도 시력이 좋아지지 않는다.”

 

 

그것도 아이 앞에서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고 어떻게 해야 하나 무서웠습니다.

 

우연히 인터넷 검색으로 여기를 알았고 찾아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약간.. 아니 많이 의심반으로

기대도 없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력에서 눈운동을 주 3회 시작하니

시력이 날로 모르게 좋아졌습니다.

처음에는 거짓인 줄 어떻게 믿어 하다가 안경 쓴 아이의 입에서

“엄마 옛날에는 안보였던 간판, 빗물 지나간 자리 등이 보인다”는 겁니다.

 

정말 기적 같았죠.

그로부터 3년간 정말 열심히 지금도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은 시력이 왼쪽은 1.5 오른쪽은 0.9까지

오르고 있어서 약시에서 거의 벗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겁을 3년 전에 워낙 먹었던지라

그 대책없는 안과의사의 말에 아직도 제 마음은 안과의사는 꼴도 보기 싫더군요.

 

지금은 학교에서 받는 시력검사로 정상이 나오고

아이도 아무 불편감 없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으며 주변에 권유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는 사실이며 저는 공립초등학교 교사로서 한 치의 거짓도 없습니다.

이를 읽어보는 사람도 자신의 아이의

시력을 좋아지게 하는 이곳에 대해 운영을

못하게 하면 세상의 약시 아이들의 희망을

빼앗아 가는 아주 나쁜 행위이다.

 

이익에 눈먼 의사들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행위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