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묻는질문

물체가 2개로 겹쳐보이는데 병원에서는 이상없다고 합니다. 이것도 치료되나요?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0-10-21   /   조회수: 238

 

센터에서 일반적으로 많이 호소하는 증상 중의 하나인 복시이며, 치료가 가능합니다. 

 

사물이나 글자가 두 개로 보이거나, 겹쳐보이는 증상으로 병원에서는 안구건조증,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진단으로 MRI검사를 진행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결과와는 달리 본인은 계속 힘든 증상이 계속되고 있어, 어렵게 치료할 곳을 찾아오십니다. 

 


눈(시각)은 양 눈을 함께 사용하여 뇌에서 통합을 하여 한 개의 이미지로 물체를 보는데 어려움으로 인해서 나타나는 것이 "복시(Diplopia)"입니다.

 


본 시지각센터는 병원이나 안과에서 검사와는 다른 시각의 기능적인 정밀검사를 통해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시각기능상태를 통해서 회복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진단이 없어도 시각적으로 불편함을 느껴 학습이나 생활에 영향을 미치므로 불안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복시(diplopia)는 단안복시(한눈복시)와 양안복시(두눈복시)가 있으며, 어느 날 갑자기 시작되기도 하고, 외상의 충격이나 수술 이후 생길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복시를 해결하고 있는 임상적 경험에서 말씀드리면, 시각기능문제로 나타나는 복시현상은 자연적으로 회복되기는 어려운 눈의 문제입니다. 

 

 

복시는 시각기능검사(visual function test) 후 검사결과에 따라서 양 눈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특수기능이 개입된 안경처방을 통해서 복시를 해결할 수 있고, 추가적으로 비전테라피(vision therapy)의 개입이 필요한 경우는 복시교정 시각훈련을 통해서 눈과 뇌의 시각정보의 흐름과 시각처리 자동화을 회복하여 눈의 기능을 해결합니다. 

 

 

증상의 정도에 따라서는 집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홈테라피 시각훈련-비전테라피를 통해 눈의 기능을 회복할 수 치료방법도 안내드립니다.

 

복시는 치료가 가능한 시각기능문제이므로 비전테라피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